똑딱이 디카 니콘 쿨픽스 S640에게도
아날로그 핸드메이드 정신을 뿅뿅~
입혀 봅시다 :-)
니가 나를 스쳐지나갈지언정(안 돼~~~~~~ 나 이제 정들고 있단 말이얏!)
너의 헐벗은 꼴은 못 보겠다.으어어.
(잘 놀고 있다.참.)
카메라 케이스 만들기.
그전에 먼저 간만에 만들어 본 키링 하나 보자구요.^ ^
이름은 버라이어티예요.ㅋㅋ
버라이어티하게 색색의 자투리를 모아 모아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것보다 좀 얇고 길게.


이 키링을 왜 만들게 됐을까요?

디카 케이스와 키링이 만나면!

이렇게 손목 스트랩처럼 끼울 수 있거든요.^ ^
그냥 가방에 간단하게 넣고 다닐 때 스트랩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면 빼면 되고요.
보통 때는 손목 스트랩처럼 끼우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전 거의 그렇게 사용할 듯 해요.
나 왜 이렇게 똑똑한건가효?? 
ㅋㅋㅋㅋㅋ




&

그 다음 변신!
면끈을 끼워서 간단하게 목에 걸 수도 있어요.
전 끈을 짧게 해서 앞에 달랑- 하고 메는 게 좋아요.ㅋㅋ
그럼 굳이 두꺼운 끈이 아니어도 괜찮겠죠.^ ^





빠지면 섭섭하다는 이 사진.ㅋㅋㅋ
바네는 양 옆을 눌러 주기 전엔 쉽게 열리지 않기 때문에
디카 케이스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디카가 쏙- 들어가네요.
딱 맞게 만들고 싶긴 했지만 정말 딱 맞아요.ㅋㅋ
케이스가 커 보여도 카메라 두께가 있기 때문에 들어가면 꽉 차 더라고요.

여러가지로 변신 가능한 똑똑한 디카 케이스.
내 맘대로 막 이래요.ㅋㅋㅋㅋ
히히.
이런 느낌이랍니다 :)


카메라 케이스 만드는 방법 :
http://blog.naver.com/lalala0415/**********
키링 만드는 방법은 예전 포스팅 참고 하세요.
http://blog.naver.com/lalala0415/**********
이 키링의 사이즈는 폭 1.5cm, 길이30cm(좀 더 길어도 좋겠어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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