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백은 가라 이제는 스몰 백의 시대

트렌드세터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필수 아이템 빅백.
사이즈도 넉넉하지만 간지나는 스타일을 완성해 주기 때문에 지난해까지
빅 백의 열기는 짱이였당 하지만 이제 빅 백은 조금씩 자리르 비우고
그 곳을 클러치 백을 비롯한 작은 백들이 차지하기 시작했다
특별한 날 드레스에 어울릴 법한 클러치 백은 이제 여성이면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을 만큼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완벽한 아이템이 되었고 클러치 백보다
조금 사이즈가 넉넉한 퀄팅백이나 호보 백의 경우도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당~
특히 다양한 스몰 백의 유행은 키가 작은 여성들에겐 더울 희소식이 아닐까?
빅 백의 경우는 키가 큰 여성들에게 멋스럽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키가 작은 여성들에겐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기도 하는 위험한 아이템이기도 하기 때문에 클러치백의 경우는!
선택의 폭이 아주 넓어 연령과 체형에 상관없이 편하게 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럼 지금부터 스몰 백의 모든걸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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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백은 겨울은 물론 봄까지도 시크하게 연출할수 있는 아이템이다. 블랙 의상에 포인트를 활용하면 더욱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랙 의상과 어울리는 또 다른 컬러는 골드가 있어 골드 클러치 백은 블랙 의상은 물론 진과도 잘 어울리며 각이 살아 있는 디자인보다는 프레임이 둥글거나 소재가 소프트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캐주얼하게도 연출 할 수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다
빅 백이 유행할 때도 스몰 백이 유행할 때도 무관하게 매치할 수 있는 클래식하면서도 소장가치가 높은 스몰의 백의 스타일이 있다 먼저 자연 소재의 백은 오래 사용할수록 그 멋이 더해져 처음 구입을 했을 땐 우아하게 시간이 흐르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또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백 피나 악어가죽과 같이 가격은 비싸지만 그 가격의 가치를 제대로 해내는 아이템으로 하나쯤 과감하게 소장하는 것도 대대로 딸까지 물려 줄 수 있는 명품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발렌시아가의 모터백은 사이즈가 다양해 자신의 체형을 고려해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올해처럼 작은 백이 유행인 경우는 모터백의 가장 작은 사이즈를 구입하면 캐주얼은 물론 세미 정장에도 매치가 어색하지 않아 활용도가 높은 명품에 속한다
2010 핫한 신상으로는 무지개를 연상하게 하는 블루마린의 복주머니 스타일의 토드백이 봄과 가장 잘 어울리며 소재가 소프트해서 사이즈에 비해 수납을 넉넉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 패션리더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토리버치의 스몰 숄더 백은 토리버치의 로고만으로도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체인을 백안으로 숨기면 클러치 백처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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