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오래된 렌즈지만, 초기 표준줌으로 많이 사용해서 요즘 아직도 많이 사용한다.
필카의 표준렌즈로 많이 사용되었었다. 보통 28-105미리라고하면,
모두 3가지가 있다고 한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구형, 중간형, 신형 (사람들이 말하는말)
1.구형
구형경우는 위사진 줌링(확대축소하는링, 다소 두꺼운링)에 돌기가 있다.
Macro라는 말대신 꽃이 그려져있다.
2. 중간형, 신형
이름뒤에, 28-105mm 3.5~4.5 usm II<--요게 없다고 한다. 즉..2라는 로마자가 없으면 중간형이고 있으면 신형이란다. 매크로라고 말이써있다고한다.
제일중요한것,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고 한다.
예전에 몰라서 10디 표준줌으로 살때는 어머어마하게 주고 샀다. 지금 새것(내수) 25만원선..
중고가격은 10~20만원선으로 다양하다. 개인적으로 다소무겁다. 스펙상으로는 385그램이니..
10디에 물려서 들어보면, 한 카메라만 1키로된다. 오래들고다니면 팔이좀뻐근하다.
실내에서도 플래시만 외장형으로 사용한다면 좋더라...
실외가 더좋더라..가 사람들의평이고..
실제 내가사용했을때는 만족스러웠다. 왜 내사진은 선예도라 불리우는 깔끔함이 없을까 했는데,
촛점잡는 옵션이 틀렸거나, 나의 조작방법의 미숙함이 그답인경우가 많았다.
가격대 성능비로 쓸만하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소리...베스트..
1) 크롭바디니까 무조건 17-50쓰라는 사람. 세상사람들이 다..17-50써야 직성이 풀리겠나..자신이 보고싶은 시야가 다른데 왜 강요하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그러러니 한다.
2) 3.5~4.5어둡다라고 하는사람. 물론 어둡다. 후레쉬안쓰나? 한밤중에 찍을것도 아니고, 낮에는 좋다. 실내면 후레시 사용하면 되고.. 아빠백통한번물려서 써본적있다. 좋다...뽀대도 난다.
그렇지만 절대 들고다니면서 못쓰겠다. 정말 팔떨어진다. 나에게는 잘안맞는렌즈였다. 용도도 나와틀리고... 즉 어두워서 못쓰는렌지없다. 10만원짜리 쩜팔에 비교해봐야 그렌즈야 워낙 밝은렌즈고..
각 렌즈의 특성이 있는것이다.
비싸면 좋다라는 특성은 어쩌면 카메라에서는 정설일지모른다. 비싼카메라가 좋은사진을 찍지는 않는다. 조금 편해질뿐이지..
3) 이렌즈의 장점의 최고는 정말 깨져도..일부러 깨지는 않겠지만, 깨트려도 참을만하다. 아빠백통같은것 깨면...아직은 정신적으로 충격받을것이다.아까워서.. 여기까지..
이렌즈로만 한 만장쯤 찍은듯하다. 한 만장찍으니 정도붙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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