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 왕짜증 나내요...

일반 택배회사도 아니고..

요즘 건담 프라에 열중해서 틈틈히 보다

다시 인터넷으로 물건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우체국 택배 배송 조회 해보니가

금세 올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부천 우체국에 도착한거 까지 보고 출근하고 다시

퇴근후 집에 왔는대 이럴수가 부천우체국서 오는대 하루가 넘게

걸리는 것일까? 의아해서 송장 번호로 물건 조회 해봤더니

아놔~ 걍 경비실에 던져놓고 갔더군요...

어처구니 없어서...일반 택배 회사는 친절하게 전화도 주고

집까지 와서 주고 가는대. 아파트에 엘리베이터가 없던거도 아니고

집에 사람이 없던거도 아니고.. 후....

뭐가 힘들어서 걍 경비실에 던져놓고 갔는지

화가나서 우체국 인터넷 사이트 갔더니 저만 이런 불편을 겪는게 아닌거 같더군요

우체국 정말 이용하고 싶지 안습니다.. ”v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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