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 by 눈물소녀
●No.082●
니노미야&아이바의 센스가 서로 부딪친다!?
여러 가지 “렌즈”로 서로 찍기!
끝말잇기 적으로 “레(れ)”라는 것으로 「레오타드(에어로빅복 같은 쫄쫄이) 코스프레」안도 있었습니다만, 맹반대에 부딪혀 『재밌는 렌즈로 촬영회』에. 서로의 사랑 넘치는 사진을 봐주세요!
쇼군의 사진은 현장검증 느낌.
역시 사진은 성격이 나와 버려!?
二宮 「레오타드라는 안도 있었습니다만, 레오타드 모습을 봐서 어쩌자고? 라는 것으로」
相葉 「렌즈, 에 안정되었네요. 서로 서로 찍어 보았습니다」
二宮 「나, 센스 보여버렸어. 내가 찍는다고 하기보다는, 나의 센스가 셔터를 눌러버려서, 아이바상의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버렸어」
相葉 「모델은 어땠습니까?」
二宮 「좋았어~」
相葉 「감사함다! 또 불러주신다면 기쁘겠네요.」
二宮 「그렇네. 반년에 1번 정도 만나고 싶은 모델일까(웃음)」
相葉 「하지만, 역시 대단하시네요. 잘도 이런 표정을 찍었구나, 하고」
二宮 「게다가 모두 연속촬영 하지 않았으니까. 한방 (셔터를)눌러버렸어. 하지만 아이바군의 사진도 좋아」
相葉 「오늘은 센스가 서로 부딪쳐 버렸다!? 아라시는 다른 멤버도 상당히, 사진 찍지. 쇼군이라든가 작년 자주 찍었었고. 쇼군의 사진은 멋있는 느낌?」
二宮 「경찰의 사진 같은. 이거 언제였지? 라는 것이 없어. 무척 현장의 상황을 알 수 있어」
相葉 「현장검증적인(웃음). 사진은 성격 나와 버리지~!」
二宮 「준군이 찍은 사진, 본 적 없네~」
相葉 「상당히, 찍고 있는데 말이야」
二宮 「그러게. 하지만 주지 않아. 풍경이라든가 메인인걸까? 리다는 자신의 작품 찍고 있지」
相葉 「콘서트 때라든가, 자주 찍고 있는 느낌이 들어」
二宮 「리다, 그건 자주 (스테이지)세트를 찍고 있어~」
相葉 「추억을 갖고 싶은 것이겠지」
二宮 「리다의 추억 만들기 샷은, 우리들이 아니라, 주로 세트인거야(웃음)」
相葉 「쇼군이 현장검증해서, 마츠준이 풍경 남기고, 리다가 세트를 찍고···」
二宮 「인물에 대해서는, 나와 아이바상이 센스가 서로 부딪히면서 남겨버리자 라는」
相葉 「렌즈, 니까, 다음은 “즈(ず)”. 뭐가 있지? 즈, 즈···, 도공(図工:ずこう)이라든가? 그립네~. 조각도로 판화라든가 해보고 싶어」
二宮 「그래서, 손가락 베이지. 반에 한명은 반드시 있는 걸」
통상의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어안(魚眼)렌즈, 다양한 색조로 찍히는 토이 디지털 카메라의 3종으로 촬영회를 하는 것에.
우선은 아이바, 어안렌즈로 니노미야를 찰칵
그래서, 찍힌 사진이 오른쪽 페이지의 ⑩. 「이런 캐릭터 인형 있지!」(아이바) 「인형에 있을 듯해~ 이거」(니노미야)라고 무척 기뻐함
대충 카메라를 만진 후, 우선은 아이바가 니노미야를 촬영하는 것으로
「공주방 가자, 공주방!」이라고, 러블리한 로코코(화려하고 섬세한 실내장식)형식의 방에서 니노미야를 촬영.
「좋아~ 거기서 커피 마셔. 품위있게!」라고 뒹굴며 열심히 촬영. 아이바상, 분위기 탔습니다
니노미야는, 「조금 로케이션 헌팅(장소 결정)할께」라고 프로 무색한 발언(웃음). 가볍게 스튜디오 내를 둘러보고서, 「그럼 가볼까~」라고 촬영개시
부엌에서는 「그대로 두병 마셔버릴까~」라고 억지! 그런 멋진 사진은 ②참조
그대로 대기실까지 들어가, 사복을 사용해 촬영. 「냄새 맡아!」(④참조)
침실에서는 「허니 기다렸어♥」라고 아이바 신남. 「응큼한 얼굴 하고 있네~」라고 말하면서 니노미야가 잡은 기적의 미소지은 얼굴은 ⑤참조(웃음)
마지막은, 비비드 컬러 모드의 토이 디카로, 둘이서 함께 찰칵. 아이바가 촬영한 흔들린 사진(⑨)에 「아이바상의 사진은 깊은 맛이 있어~」라고 니노미야 폭소
지상(誌上)대결
니노미야 VS 아이바 포토 콘테스트
Photo by 니노미야 카즈나리
Title 「마사키의 하루」
카메라를 손에 들고 처음에 찍은 1부터, 아무튼 구도에 발군의 센스를 보인 니노미야. 「뭐 자연스러운게 제일이지 라는 것으로. 마사키의 하루를 표현해 보았습니다」
어안사진에 폭소하고 있는 ③, 침대에서 부끄러워하는 ⑤등, 아이바의 한순간의 엔젤 스마일을 훌륭하게 찍은 니노미야. 개인적 추천은 ①이라고 한다
Photo by 아이바 마사키
Title 「고귀한 니노미야상」
「좋아, 그대로 릴랙스해~」라고 업계인 같은 말을 걸면서 촬영하고 있던 아이바. 공주방에서의 세레브한 샷 외, 충격의 어안렌즈 사진⑩도 걸작!
「이 사진, 나 너무 좋아! “차이를 알 수 있는 남자”라는 느낌이지(웃음)」라고 아이바 마음에 들었던 것이 ⑥,⑦. 2샷도 귀엽습니다.
이번 달의 멤버 근황 리포트
신곡「Believe」발매에 이어, 마츠모토의 신 드라마 등 신정보 속속 도착!
마츠모토준
새로운 도전 개시!
신드라마「스마일」에서 또 새로운 도전입니다. 어려운 역할이지만, 세심하게 인간미 있는 인물로 만들고 싶습니다. 스탭이 거의 「꽃남」의 분들이라서 호흡은 딱! 멋진 공연자 분들과, 여러분의 마음에 남을 작품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쿠라이쇼
NY프리미어, 무척 충실
「얏타맨」NY프리미어, 2일간의 짧은 체재였지만 무척 충실. 아메리카에서의 반응, 엄청 좋았어! 주제가「Believe」는 상당히 춤을 춰서, 그 모습은 PV에서 볼 수 있어. 타츠노코 프로덕션과 코라보레이션 한 애니메이션판 PV도 함께 기대를!!
오노 사토시
인형옷으로 기념사진
「노래의 오빠」는, 촬영으로 다양한 인형옷을 입으니까, 그때마다 기념사진 찍고 있어. 그리고, 주제가인 「흐린 뒤, 맑음」을, 야노 켄타군으로서 발매하는 것이 됐습니다. 드라마에 맞아서 좋은 곡! 지쳤을 때 들으면, 힘 날거야~.
NEWS 1
신년 제1탄 싱글 「Believe」발매!
양A면으로 오노솔로「흐린 뒤, 맑음」도
뉴싱글 「Believe」가 3/4(수)에 발매! 양A면으로서 수록된 「흐린 뒤, 맑음」은 오노가 「노래의 오빠」의 주인공·야노 켄타로서 부르는 온화한 1곡. 초회한정반 ①에는 「Believe」의 비디오 클립, 초회한정반 ②에는 「흐린 뒤, 맑음」의 비디오 클립 DVD가 수록된다.
NEWS 2
니노미야 주연 SP드라마 삼부작의 완결편
「DOOR TO DOOR」촬영 괘조!
니노미야 주연의 스페셜 드라마 「DOOR TO DOOR - 나는 뇌성마비의 톱 세일즈맨」(3/29 방송)이 촬영 중. 「뇌성마비는 하나의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세상은 핸디캡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계속 살아가는 남자아이 역이니까」라는 니노미야. 과거 2작을 능가하는 명연기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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