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렌즈의 종류와 특성
여러 가지 촬영상황(장소, 거리 등)과 피사체의 조건에 따라서 광학상의 특징을 이용하여 촬영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성질의 렌즈를 필요로 하게된다.
주로 렌즈교환의 필요성을 촬영상 카메라 위치가 한정 될 경우 또 다른 점은 특수한 효과를 얻기 위한 줌렌즈, 광각렌즈, 망원렌즈, 마크로렌즈, 어안렌즈 등이 있다.
가. 표준렌즈
시계와 대상의 크기 등이 선명하고 육안으로 본것과 가장 근사하도록 보이게되는 렌즈가 표준렌즈로 1안리프 35mm 카메라에서는 50mm, 55mm렌즈이다.
나. 광각렌즈
표준렌즈보다 긴 초점거리가 짧은 렌즈로 제한된(협소한) 장소에서 피사체를 보다 광범위하게 찍을 수 있으며 또 피사체에 보다 접근하도록 촬영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camera의 고저에 따라서는 피사체가 사실과 다르게 찍혀 의도적으로 사용함에 따라서는 특수효과(근거리는 크고 원거리는 작게 보이도록 하는데 숫자가 작으면 작을수록 효과가 크다)도 나타난다. 32mm, 28mm, 24mm, 16mm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광각 ZOOM렌즈도 있어 편리한 점도 있다.
다. 망원렌즈
표준렌즈보다 긴 초점을 지닌 렌즈로 망원경 가니 효과로 원경을 근경으로 확대시켜 촬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찍고자 하는 피사체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하며, 초점 거리가 길수록 사각이 작아지므로 sharpness도 준다. 그러나 주피사체외의 불필요한 것을 흐리게 나타내는 좋은 점도 있다.
105mm, 200mm, 400mm, 500mm 등 여러 가지 있으며 중초점망원 75mm~135mm, 장초점망원 180m이상 외에 특수한 목적에 쓰이는 초망원렌즈도 있다. 스포츠 사진이나 야생동물 생태촬영에 아주 편리하다.
라. 줌렌즈
임의의 피사체를 찍기 위하여 일정한 곳에서 초점 거리를 연속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찍을 수 있는 렌즈, 한번 pint를 맞추어 두면 거리가 변화하여도 다시 pint를 맞출 필요가 없다. 렌즈가 밝지 않으며 변화되도 다시 pint를 맞출 필요가 없다. 렌즈가 밝지 않으며 sharpness가 부족하며 비싸다.
그러나, 렌즈 하나로 여러개의 망원렌즈 구실을 한다. 줌렌즈를 잘 구사하면 특수한 효과(빨아드리는듯한 주밍효과 ex. 추적60분 ㅋㅋㅋ)를 나타내는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80mm~200mm, 100mm~300mm, 50~300mm등 여러 가지가 있다.
마. 마크로렌즈
마크로라는 말은 Film에 실물대 또는 보다 확대된 화상을 재현한다는 뜻으로 접사가 필요한 많은 피사체-꽃, 곤충, 서화류를 렌즈 하나로 손쉽게 찍을 수 있으나 근접촬영을 하므로 피사계심도가 아주 낮어 삼각대를 이용하는경우가 많다.
마크로 렌즈 대용으로 접사링이 있다.
또 Filter와 같은 어타치먼트도 있다. 접사에서 통상 일반촬영까지 할 수 있으므로 마크로렌즈를 즐겨 쓰게 된다.
바. 어안렌즈
광각렌즈는 피사체의 수직선이나 수평선이 직선으로 찍히도록 되어있으나 어안렌즈는 초광각렌즈로 곡선화되고 원형으로 찍히는 렌즈도 있다. 피사계심도는 무한이며 촛점을 맞출 필요가 없다. 카메라 위치에서 좌우180도까지 찍을 수 있는 경우는 동그란 사진으로 보이게됨
6mm~16mm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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