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렌즈 종류와 콘택트렌즈 비교
콘택트 렌즈의 종류에는 재질에 따라 딱딱한 하드렌즈와 부드러운 소프트 렌즈가 있으며 하드렌즈는 산소가 잘 투과되는 RGP 렌즈가 있고 소프트렌즈는 매일 빼고 자는 매일 착용 렌즈, 3~4일 계속 끼고 잘 수 있는 연속착용렌즈와 하루 착용하는일회용렌즈가 있고 소프트렌즈위에 칼라를착색한 미용렌즈등이 있습니다.
RGP렌즈는 산소투과율이 높아 눈의 손상이 적고 렌즈가 각막내에서 미세하게 움직여주어 노폐물을 걸러주고 새로운 눈물을 공급하여 각막에 영양과 산소공급 보호기능까지 하며 렌즈의 부피가 작아 눈의 자극이 덜하고 렌즈의 수명이 길며 난시의 교정효과가 좋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딱딱한 재질에 의해 초기의 착용감이 떨어지며 적응시간이 좀 긴편이고 착용중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각막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통증이 있을 수있습니다.
최근에는 YK렌즈가 개발되어 한국인의 눈에 알맞는 맞춤형 하드렌즈가 출시되어 큰
반응을 얻고있기도 합니다.
소프트렌즈는 착용감이 좋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렌즈가 산소투과율이 떨어져 각막의 저산소증이나 각막신생혈관같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올수있으며 렌즈의 부피가 커 눈의 자극이 심하고 눈물샘에서 나오는 눈물을 다빨아 드려 각막에 산소공급이나 영양공급을 차단하고 노폐물이 쌓일 수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렌즈를 안전하게 착용하기에는 하드렌즈가 조금 더 낫지만 눈에 어떤렌즈가 적합할지는 정확한 검사 뒤에 알 수있습니다. 사용자의 직업, 습관, 근시, 원시, 난시량, 각막크기, 안질환, 착용주기, 시간, 안구건조증의 정도에 따라서 본인의 상태에 가장 적합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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