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흑
완전 갖고 싶은
올림푸스 E-P1
색상은 화이트로..
그런데 가격의 압박이..ㅠㅜ
잘가는 CJmall에서 무이자 10개월을 한다해도 휴우

그러던중 희소식이..
보급형으로 기능은 별로 다운이되지 않고
가격만 다운이 된 착한 펜이 나온단 소식에
E-PL1 이 출시된다는 3월5일 만을 꿈꿔오며
직영점에 계속 전화를 해댔으나 2~3주후 나와요..
이잉...
그럼 가장 중요한 가격은?
디자인이나 얼마나 좋은가 다필요없는거다..
무조건 사고싶은거다ㅠㅜ
흑..
그런데 오마이갓
82만9천원..
그게 뭐야 그렇게 다운되지도 않았잖아요ㅠㅜ
휴우..
조금 더 기다려봐야하는걸까요?
올림푸스 홈페이지에서 퍼온
이 사진들이나 보며 침만 흘려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삼성의 NX10이나 파나소닉의 G2나 G10으로
다시 알아봐야 하는걸까요
휴우..가격의 압박 상관없이
그냥 막 올림푸스 펜 E-PL1이 땡기네요..
ㅠㅜ

아...
완전 완전 탐난다
악세서리로 가죽스트랩 알루미늄케이스 다필요없는데
흐흑...
아르바이트나 해야할까요?ㅠㅜ
블로그로 이사 온지 얼마 안되
열심히 하려다 보니 카메라가 안따라주는 압박땜에 더더욱 땡기네요
(오빠야 미안...
오빠의 선물 캐논 익서스 덕분에
나의 싸이활동은 활발해졌던거 인정
무척 기뻤던 거 인정
하지만 기술은 발달하고 시대는 빠르게 전진하고 있잖아 내맘알지?^^;;)
왜..
운동만 시작하려면 트레이닝복이랑 운동화를 사야할 것같고
공부만 시작하려면 가방이랑 이쁜펜이랑 사야할 것 같은 기분?^^;;
휴우
너무너무갖고싶네요ㅠㅜ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