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서스 110is 를 구매 한지도 3개월째!
그동안 열심히 찍어 주기만 하고
정작 이녀석을 찍어 주진 못했던 것 같다!~
우선 내 110is는 푸른색이다~
시원하고 매끄러운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스펙은 구매 당시에 블로그에 포스팅해 놓아서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단지 여기 보이는 12.1메가 픽셀과 28mm 대응 렌즈~
그리고 광고 에서 나오던 붉은 심장! ㅋㅋ

후면 LCD는 정말 크고 심플하다.
버튼이 많지 않아서 우선 간단하고 휠을 돌려 설정해서 편하다.
(그리고 동작인식 센서로 흔들어서 사진을 본다 ㅋ)

상단사진(흔들렸다ㅜㅜ)
캐논 디카 제품에 IS가 붙었다면 모두 손떨림 보정이 들어 간 제품이다.
보라. 저기 이미지 스테빌라리저라고 써있는 모습을 ㅋㅋ

손에 딱 들어가고 매끄러운 바디가 쥐고 다닐 때, 편안한 그립감을 준다.
예전에도 8** 시리즈 썼었는데 한번 익서스 써보면
같은 라인을 구매 하게 되는거 같다!
그럼 다음은 나의 귀여운 포토 프린터를 추천 해 보자!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