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6일 새벽 00:30 분경
분당에는 눈이 이틀연속으로 내렸다
오랜만에 길에 쌓인 눈을 보니 나가고싶은 충동이..ㄷㄷ
레깅스에 가디건하나 걸치고 수리와 씨름하다가-_-;
그냥 바지하나 걸쳐입고 뛰쳐나갔다
깜깜한 밤이었는데도 플레쉬없이 나름...만족?ㅋㅋ
우리 동사무소 앞
나름 분위기 출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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