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용하던 밀리언달러5 가방도 이쁘고 크기도 딱이었지만
장비 무게로 인한 이동시 어께 눌림과 장거리 이동시 피로감 삼각대 휴대시의 불편함
등의 이유로 빽팩형 카메라 가방을 알아보던 중...
플립사이드 300 이것을 발견하였습니다.
flipside의 사전적 의미는 레코드의 뒷면,B면(B-side),이면,반대면 입니다.
이름대로 보통가방과는 다르게 사람의 등과 맛닫는 부분이 열리는 특이한 놈입니다.
등쪽이 열리는 특성상 물에 담그거나 폭우가 아니면
물이 들어올 틈이 없다는점(스키장에서도OK )이 좋더군요 ^ㅡ^
정면사진 입니다 택도 제거하기 전이네요 ^^
색상은 블랙, 블루(부분), 레드(부분)가 있었는데
블렉은 제외하고 블루와 레드 중에서 고심하다가 블루를 선택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 보다 블루 색상이 어두워서 칙칙한 느낌이 조금 들었습니다...
측면 1
측면 2
후면 - 가방문 열리는 쪽
측면 1의 수납공간입니다. 메모리카드 보관 주머니가 보이네요
하지만 저는 추가 메모리가 없어서
이렇게 NDSL 카트리지를 넣기로 했습니다. ㅎㅎ
볼펜 꽂이에는 네임팬을 꽂고 수첩도 넣으려 했으나 수첩넣으니 지퍼가 안닫치네요 ㅜ.ㅜ
얇은 놈으로 수첩하나 구입해야 母윱求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