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광고중 김태희가 모델로 나왔던 광고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사진은 말한다" 라는 컨셉으로 김태희의 미모를 마음껏 뽐냈던 그 광고를 아직도 기억한다~
광고모델 김태희 덕분에 올림푸스 디카 뮤가 인기를 끌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 시점에 나도 뮤를 구입했었지....
얼마전 올림푸스 뮤 새로운 광고가 나왔다~
컨셉이 뮤 전 광고와는 전혀 다른 느낌같기도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비슷한 부분도 있는것 같네~
제목이 참 흥미롭다~
아름다운 유전자.... ㅋㅋ
이 모델이 참 마음에 든다~
보면 볼수록 호감가면서 뮤 이미지에 딱 맞는 스타일인것 같다~
천의 얼굴을 가진듯한 다양한 표정들~
더 재밌는건 이 모델의 표정마다 여자 연예인들을 닮았다~
[내여친: 아름답게 찍히는 카메라] 이 문구가 참 재밌다~
친구의 여자친구는 원래 예쁜사람이구~
나의 여자친구는 아름답게 찍히는 카메라 덕분에 예뻐보이는 것이고... ㅋㅋ
광고속 영상도 참 예쁘지만 광고 내용도 참 재미있는것 같다 ^^
요 사진은 탤런트 이하나 닮았죠?
지금 페퍼민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너무 닮은것 같아요
그리고 요건 홍수아 닮은것 같다
이 모델은 귀여움과 청순함을 둘다 가진것 같아~ 살짝 부럽네~ ^^
눈이 홍수아를 많이 닮은듯 하다~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