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한 동생과 점심을 먹고 왔다~
치킨을 좋아하는지라~
치킨전문 카페에서 치킨이 들어간 매콤한 비빔밥을 먹었는데
보기에도 맛있어보이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맛있다~ ^^
눈으로 즐긴다는 요리사진은 예전엔 전문가가 아닌이상 사진으로 맛있게 담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요샌 dslr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아져서
나와 같은 초보들도 요리사진을 맛있게 담을수 있다~
그리고 요리사진은 화이트밸런스로 변화를 주면 훨씬 더 입맛을 돋우는 맛있는 사진으로 담을수 있다~
오늘은 화이트밸런스로 달라지는 요리사진을 연습해보려한다~
P모드 / 화이트밸런스 AUTO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5300K
화이트밸런스를 오토로 촬영했을때와 5300K 로 바꿔 촬영했을때와 확연히 다르다~
요리를 맛있는 색으로 입혀준다고 해야하나?
오토로 촬영했을때보다 훨씬 맛있어보인다~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AUTO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3000K
오히려 오토로 촬영했을때가 더 맛있어보인다~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4000K
요건 정육점 조명이 떠오르네~
이건 좀 아닌듯....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6000K
훨씬 맛있는 보인다~
색을 맛있게 꾸며주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중요한건 모든 조명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6000K로 바꿔준다고 맛있게 담을수 있는건 아니다~
어느 공간마다 조명색상이 다 다르기때문에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해주면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해보며 담아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AUTO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5300K
올림푸스e-520 ED 14-42mm F.3.5-5.6 번들렌즈
P모드 / 화이트밸런스 AUTO P모드 / 화이트밸런스 5300K
두 사진을 비교해봐도 왼쪽 사진보다 오른쪽 사진이 더 맛있어 보인다~
조명에 의한 착시현상일수 있지만~ 맛있어 보이는 사진을 누가 마다하겠는가?
앞으론 요리사진을 촬영할땐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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