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놀타 유져였는데....
어느새 나의 손에는 니콘 d40(dslr) 니콘 s510(소형디카) 니콘 fm2(필름 slr)이 들려있었다.
니콘빠?
결국 질렀군.......dslr의 화질은 절대적이며 그걸 대체할수 있는건 아직 없다는것..
dp1도 생각해봤지만...어두운곳에선 쥐약.
탐론 17-50mm 2.8 과 30mm 1.4사이에서
렌즈 선택에서 잠시 고민했지만-
탐론의 광각이 탐났다. 35mm 환산 25.5mm
하지만 흔들림 보정도 없는 니콘 바디에서는 1.4의 밝기가 더욱 중요하게 느껴졌다.
무엇보다...배경날림 고고씽-
사진들은 다 무보정이다.
커브값 바디에 집어 넣기!!고마워요 니콘~
역시 메이드라능- >ㅂ<b
가습기 대용인 숯도 보인다.
우리회사는 탕비실에 이런것도 있다!!!! ;ㅂ;b 최고~~~ 안먹던 커피도 요즘 마시게 되었다.
.....비싸....
어머니 생신이니...이정도쯤은....
홍게-
심폐소생술 하는것 같이 보이네....(다리 뜯는중.... "크아 내다리!!!>ㅂ<;;;;")
소니 알파100에 삼식이에서
니콘 d40 삼식이로 넘어가면서 크게 느낀점 3가지
1. 소니의 바디 내장 흔들림 보정은 최고다!
첫 dslr이 알파100이라 흔들림 보정의 고마움을 몰랐다...미안...그리고 고마웠어.....(d40 삼식이 사진이 흔들린것 보고 좌절....)
2. 무거운건 둘다 마찬가지다- 삼식이 이 뚱보야!
오히려 니콘 삼식이는 소니 삼식이 보다 더 크다!!!!!!
3. d40 바디에 커브값 넣어 보니...이거 물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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