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즐기러 갔던 '마라케쉬'
입구부터 붉은색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던 곳
케논 디카의 한계(?)를 절실히 느낄수 있던 곳이죵 ㅠ
그래두 꿋꿋이 눌러 보았답니다 kkk

 

 
후레쉬 불꽃놀이를 해주어야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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