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뚜껑열고 밧데리와 XD카드 찔러 넣어주시공!!

분실방지용(??) 부적 도라에몽도 달아주시공!!
 
 
후지 디카만 세 개 째인데 이 넘 메모리 카드가 XD카드라는
 
점만 빼면 맘에 쏘오옥 든다.
 
 
근데 첫정이 무서운건지
 
초기 디카의 강력한 기능때문인지
 
아직도 자꾸 손은 MX2700으로 간다눈!
 
 
위의 사진 역시 230만 화소인 할배 디카 MX2700으로 찍은 것!
 
(돌돌 말린 저 이불 어쩔거야;;; 게으름뱅이 -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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