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뚜껑열고 밧데리와 XD카드 찔러 넣어주시공!!

분실방지용(??) 부적 도라에몽도 달아주시공!!
 
 
후지 디카만 세 개 째인데 이 넘 메모리 카드가 XD카드라는
 
점만 빼면 맘에 쏘오옥 든다.
 
 
근데 첫정이 무서운건지
 
초기 디카의 강력한 기능때문인지
 
아직도 자꾸 손은 MX2700으로 간다눈!
 
 
위의 사진 역시 230만 화소인 할배 디카 MX2700으로 찍은 것!
 
(돌돌 말린 저 이불 어쩔거야;;; 게으름뱅이 - ㅅ -;;)
 

도미노도미노 리본마마 모작탈모센터 J왁스몰 작은윤곽 디자인 슈즈 adsl 우먼으로 탄생하기 사랑깊은약속 햇살결핍증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ikonuser.co.kr/trackback/71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