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예전 중고등학교 시절 자동필름카메라를 들고
찍으러 돌아다닐때....캬~이런 수동카메라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ㅋㅋ
회사에 이사님께서...가지고 계실줄이야...
오~~이거 포스가 장난아닌데...
고수가 아니고서야...어찌 만지작 거릴 수 있겠느냐...ㅡㅡ;
(이사님 사진 잘 모르시던데...ㅡㅡ;)
현상해야만 내 스킬을 느낄 수 있다는....ㄷㄷㄷ
아무튼 옛 멋스럼이 너무나 묻어나는 미놀타...X700...(그렇게 적혀있으니 맞것지...)
암튼...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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