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호박꽃이라고 착각했던..아직도 무슨 꽃인지는..
 
 

이렇게 보니 색감때문인가 이뻐보이네.
 
 
 

꽃잎이 바닥에 떨어져서 수북히 쌓인 모습 또한 정말 예쁘다.
 
 
 
 

 
 
 

장마철에 언니 마중나가서 두어시간 동안 기다릴때 발견한..
이것말고 하얗게 꼬불거리는 선인장이 있는데 이후에 공항 갈 적마다 일부러 찾아서 본다.
 
 
 

 
 
 
 

좋아하는 스타일..  선물용으로 두어번 사봤다.
 
 
 

 
 

출퇴근길, 점심먹으러 가는 길, 외근나갈때도 눈길이 절로 갔던,
코와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던 꽃집..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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