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고민해 왔었던 탐론 28-75를 삼백디 클럽 장터에서, 탐론 18-200과 1:1 맞교환 했습니다.
28-75는 약 1년 반 된 물건이었고, 18-200은 한달 밖에 안된 물건이라 맞교환 하였습니다.
18-200이 밝기가 영 꽝이어서 실내에선 엄두도 못내겠네요.
다만 션한 광각과 쭈우욱 당겨주는 망원이 절 꼬셔서... ^^;
이제 여행용 렌즈도 구입했으니, 여행만 떠나면 되는데....
지헌엄마~~ 우리 태국이나 중국 함 가자~~
나의 5번째 렌즈.
1) 캐논 18-55(번들, 약 10만원)
2) 캐논 50mm 1.8 II(약 12만원)
3) 캐논 28-105 (일명 : 똥렌즈, 곰팡이 난 렌즈를 얻은거라 사용을 못해봤다)
4) 탐론 28-75 (중고 34만원)
5) 탐론 18-200 (중고 30만원, 4번과 맞교환)
어찌나 헝그리 렌즈들만 쓰는지.. 쩝...
우리 지헌이 많이 크고, 야외 촬용이 많아질때 쯔음...
캐논의 28-135 IS USM(중고 50만원) 꼭 지를렵니다.
그럼 5번째 렌즈인 탐론 18-200 구경 함 해보실래요?
파란 박스, 소박해 보이죠? ㅡ.ㅡ;
렌즈 내용물이네요, 각종 설명서와 보증서
첫 렌즈 번들이와 함께 샷~
이빠이 땡겨 부러~ 쭈우우우욱
18 mm에서 한장 헉.. 지저분한 제 책상.. ^^;
200미리로 쭈욱 당긴 사진입니다. ㅎㅎㅎ 잘 땡기네요~
한동안 렌즈 교환해서 재미있겠네요~ 즐거운 한자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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