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에서 광고하는 Vluu i8을 들고 대학로에 나가보았습니다.
먼저 i8사진입니다. 이쁘죠? :)
맨 먼저 찾아간 곳은 대학로에 유명한 클래식 까페 타셴 1812..
오랜만에 클래식을 들었더니 몸도 마음도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ㅎㅎ
LP 겁나게 많죠? ㅎㅎ
스피커가 이쁘게 생겼네요.ㅋㅋ
접사 테스트.. 오옷 의외로 잘 돼네?
갖고 있던 주간조선으로 다시한번 테스트..
결론: 접사는 참 쓸만하다. +_+;
이제 밖으로 나가볼까나.~
냠, 이 포즈를 대체 어떻게 취한걸까..
앗 이쁜 피자집 발견!!
으윽 근데 너무 비싸네..
맛있어 보이기는 한데..쩝
이쁜 간판 발견.~ 근데 소주가 이렇게 많아?
화분도 이쁘고 꽃도 이쁘고..
뭔말인지 몰겠다. -_-;
약간 광화문 분위기..
소나무 한 컷.
맥주집 아저씨.. 여기도 비싸네.. +_+;
너희가 재즈를 아느냐..
모처럼 대학로에 방문한 때가 황사가 심한 날이어서 제대로 돌아다질 못해서 많이 아쉽다. +_+
일단 색감은 맘에 든다. 그리고 접사 기능도 맘에 들고..
크기도 작은게 아가씨들이 가지고 다니면 더 잘 어울릴 듯.
그래도 난 계속 들고다닐 테다.~ :)
다음에는 특수 촬영기능을 써먹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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