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나의 지름신이 강림하사 5D와 여러 렌즈들구입 기념으로
이드의 진사님들을 구성해보았다
공부만 한다고 능률이 오르는건 절대 아니다
놀때는 환장하게 놀며
공부할땐 미친듯이 하는 우리 이드의 전통과 분위기는
보다 쉽게 클럽을 구성할수 있었다..
잠정적으로 클럽의 이름은 "이드쎄랄"
요즘 디에쎌알 붐인지라
이드에쎄날1기 시각반정 원호, 현석, 훈구, 경민, 애경, 아름, 민혜, 민경, 보라, 그리고 나
그래도 여러명이 됐다....
매년 회원을 늘려볼 생각이다
처음으로 해이리와 강화도
두번째로 삼청동
세번째로 남산 불꽃촬영
네번째로 경북 주산지
어느덧 시험때가 다가와서 잠정 클럽 휴업상태
시험끝나면 역시 출동이다....
간단히 그간 출사지의 사진들과 잼난이야기를 계속 올릴 예정이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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