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바디에 허접하다
디자인도 솔직히 구리다 최악의 단점은 기스가 잘난다
진짜 약한거 같다 살짝 긁히면 그대로 스크래치가 쫙나버린다
전면에 렌즈가 커버로 가려져있다
좌측 상단에 슬라이드 버튼이 있어서 밀게 되면 렌즈커버가 열리면서 렌즈가 나온다
그리고 교세라 야시카 두개가 다있다 이건 야시카를 교세라가 흡수하면서 내놓아서그런거 같다
그립감 좋아지라고 고무로 붙어있다
후면부는 썰렁하다
파인더랑 데이트 조작부 필름창이 있다
윗면에는 플래시버튼 타이머버튼 액정창 슈퍼스코프 셔터가 있다
셔터는 반셔터감이 상당히 안좋다 약간만 살짝눌러도 찍혀버린다
익숙해질필요가 있다
밑면에는 되감기 버튼 삼각대소켓 이거 플라스틱이다
왼쪽에 스트랩고리가 보인다
좌측면에는 뒷면 열수 있는 버튼이 있다 밑으로 내리면 열린다
우측면에는 건전지 수납부가 있다
슈퍼 스코프 상단의 창으로 전면을 볼수있다
따라서 로우샷 찍기가 편하다 도촬도 가능하다
하지만 그다지 선명한편은 아니다
건전지는 CR123A하나가 들어간다
뚜껑에 검은색은 고무로 씰링처리 되있어서 생활방수가 가능하다
Carl Zeiss Tessar T* 35mm F3.5(3군 4매)
이놈의 심장이다 이거 빼면 사실 인기가 있을지 모르겠다
크기가 작은것도 아니고 바디가 이쁜것도 아니고 유일하게 내세울수 있는 ...
아 슈퍼스코프도 있구나
암튼 콘탁스 칼 짜이스 T* 테사렌즈
코팅색은 호박색도 있지만 보라색이 진한거 같다
필름실 특별한건 없다
뒤판 가장자링에 고무로 씰링처리해서 생활방수가 가능하다
플래시모드는 오토->적목감소->강제발광->발광금지->무한대로 되있다
무한대로 되있는건 뭔지 모르겠다 아마도 풍경 찍는게 아닐까 싶다
셀프타이머는 좀 신기하다
보통카메라는 셀프타이머 버튼 누른후에 셔터를 눌러야 그때부터 작동한다
하지만 T5D는 타이머버튼 누르는순간부터 10초다 셔터는 안눌러도 된다
파인더 옆에 붉은 등은 플래시등 녹색등은 초점등이다
외관은 상당히 맘에 들지 않는다 크기도 제법 큰편인다
하지만 싼맛에 쓰는 T*로 인기가 많은기종이다
깨끗한건 더더욱 찾기 어려운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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