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형이 드라구노프를 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시골 내려갈때 디카를 가져가버린 관계로 사진을 어떻게 찍을까 하다가 불현듯 생각난 친구 S모군(사진학과)

 

덕분에 이 더운날씨에 둘이서 같이 산까지 탓다는 후문

 

고맙다 시캬

 

 

 

 

본인의 실수 ㄱ-

 

까먹고 스코프 마개를 안벗겼다는거 ㄱ-

 

 

 

 

 

 

이 세컷은 내가 구도 잡아서 친구놈한테 찍게 한것

 

음.....

 

 

 

 

덤으로 가져가서 같이 찍힌 P90

 

 

소음기 장착중.... 이랄까 이눔시키 이건 왜 찍은거지 ㄱ-

 

여튼 저 도트 뒤쪽에 있는 황동색무언가가 분실된 고정너트대신 도트를 고정해주는중이다.

 

영점조절도 대충 되 잇다.

 

 

본인의 당시 옷차림과 핏줄선 팔과 P90

 

저 차림에 120cm건캐리어 메고 산을 탔다 ㄱ-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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