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의 달인님이 원정길에서 빠짐이 없는 캐논 신주쿠 서비스 센터 입니다.
우선적으로 CCD청소도 말끔히 하고 캐논 신제품을 체험할수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01>
캐논 신주쿠 서비스 센터
<#02>
수리 및 상담 접수를 하는 곳입니다.
번호표를 받는 것이 왠지 은행을 연상시키는 군요.^^:
<#03>
위에 번호표가 수리 및 접수 상담이고
밑에 것이 물건을 찾을때 쓰는 것입니다.
<#04>
어느덧 접수도 능숙하게 잘 하는 셔터의 달인님.
작년하고 달리 직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05>
오늘은 1D MarkII 에 CMOS청소 입니다.
자가 청소도 좋긴 한데 가끔 서비스 센터에서 받는것도 기분이 좋긴 하더군요.^^:
<#06>
30분 정도 소요되는 시간에 짬을 내어 새로나온 1Ds MarkIII를 만지는 셔터의 달인님.
<#07>
이번 캐논서비스 센터의 테마는 캐논 디자인에 대해 한눈에 볼수 있도록 도표로 해 놓은것이 특징입니다.
<#08>
1996년에 필름카메라인 IXY가 나왔군요..
이때 저는 군인이었다는..;;
<#09>
예전 CP-210 프린터
요즘 나온것들은 콘트라스가 강해서 프린트 품질에서 평가가 별로 좋지를 못합니다.
<#10>
40D에 55-200mm 새로운 IS기능이 탑재된 렌즈
달인님이 가벼운 렌즈를 무지 좋아한다는. ^^:
<#11>
캘빈(온도)값으로 각각 틀려보이는 사진들..
이렇게 보니 5200k이 가장 사람눈에 잘 들어오는거 같습니다.
<#12>
간단하게 달력을 만들수 있는 캐논 프린터.
갑자기 뽐뿌를 받았지만 제 정신을 차렸다는..^^:
이상 셔터의 달인님과 함께한 신주쿠 센터 일기 였습니다.^^;
Camera: RICOH G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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