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키의 생생 산행기.

아차산은 아주 좋은 산이다... ... 강추.

아차산에는 아차산성이 있다.남한산성등 다른 산성과 같이 역사의 향을 담은 산이다.

사이좋게 잘 관리하여 주시길....

자신의 체력에 따라 갈수 있어 좋다. 지금 공사중이다. 이곳에 아이스크림장사가 있다.

옛날 군이 주둔하던 곳이다. 그래서 그런지전망이 최고이다. 역시 잘보이는 곳이다.

아차산은 좋은 산이다... 흔히 동네산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

광진구에서 잘관리한 산이다. 그 인기 가 더욱 올라가고 있다.

아차산,용마산은 서울의 경치를 잘볼수 있고, 능선에서 한강을 굽어보는 요지의 산이고,

바위가 많아 기가 충만한 산이다. 그리 험하지도 그리 약하지도 않은 산이다.

북한산에는 전문등산인인이 많다. 까만 옷을 입고 무장한 사람들.동네산은 복장불만,.운동화신고 오느 사람이 많아. 배낭매고 등산복입고 지팡이 집고 올라가기 무안하다. 그러나 아차산은

이 모든것을 합쳐놓은 형상이다. 80프로는 전문 등산인 복장 20프로는 동네 운동화 복장이다.

또한 실버등산로만이 아니다.젊은사람,가족,단체 ,그 모든 사람이 모인곳이다.

서울근교에 이만한 산이 없다. 관악산,수락산과는 다른 산의 멋이다.

처음가는이는 가장 대표적인 코스를 가도록 한다. 모든 산은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고유가시대 역시 아차산역에서 시작하도록 한다.

2-3번은 갈아타야 한다.강남에선 40분정도면가고, 1000원이다. 네이버 지하철안내에서 환승정보얻어 떠나보다.

아차산 2번 출구로 나가면 된다.나가기전에 세븐일레븐은 만남의 광장이다.

나가서도 많은이가 동료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 영화사까지 가야 하는데 동네를 여기저기 돌아가

광진구동네를 보며 갈수 있다 등산복 입은 사람을 따라가면 된다.

약 1킬로 정도 가야 아차산 입구이다.

이렇게 올라가면 보이는것이 영화사이다. 이곳 삼거리에서 주차장끼고 우회전하면 된다.

저류조 공사라한다. 단어가 어려워 뜻을 알 수 없구나.

]

아차산역-아차산 공원- 아차산 정상-(용마산)  -회귀하여 광나루역으로 가는 코스를 강추한다.

샘터도 있다 이곳에서 물을 가지고 가도 된다. 혈압계, 먼지털이등 신경을 많이 쓴 관리 잘된 산이다.

또한 소나무향이 그득하다. 능선도 최고이다. 강과 서울 경치를 볼수 도 있다. 야간에 하는 야등으로도

인기 만점인산이다.

건강식을 찾는지 사람이 예사롭지 않게 온다. 인터넷 보고 골라 가본곳인데 다시찾고 싶은곳으로 평가하였다. 옆에 해물마을도 있어 약가 헷갈렸는데 수제비, 사골탕이 있는곳으로 들어갔다

사막에 강을 내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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