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에 뭔 이런 쓰잘데기없는 사진을 많이 찍어놨는지
내일 서울 올라가기전에 디카 정리 하고있는중에
지워버리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포스팅 하기도 뭐 한
'이걸 도대체 왜 찍은거냐' 라고 생각하는 사진들을
간추려서 올려봤습니다.
웬지 '이거 왜 찍었냐' 라고 생각하는것들도
이렇게 모아서 보니까 나름 신선하네요.
앞으로도 시리즈로 올릴예정입니다.
그냥 불고기...
왜 찍었는지 의문...
이건 대체 왜 찍은걸까...
케로로빵중에 좋아하는것들이라서 찍은것같은데
저 PSP 랑 DS 는 왜 같이 찍었는지 의문...
냉동삼겹살 굽는중에
삼겹살이 너무 핑크색이라서 찍은걸로 추정됨
동네 피자집에서 시킨 볼케이노 피자...
...웬지 없어보인다...

한솥도시락 '장미' 세트...
가격 (5000) 에 비해서 먹을거 정말 없다... 초 비추천.
한솥은 그냥 치킨마요만 믿고 가자
새우튀김 진짜 초 안습...
오옷,
딸기 크고 잘 익은듯...
...했지만...
한개 들어내보니...
아래쪽은 덜익은데다 크기도 작음...
쓸데없이 크고 넓기만 한 우리 학교...
점심시간에 후문 나가서 밥 먹을려면
걸어서 20 분...
제대하고 와보니 새로생긴건물
흠좀기하학적
집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누
크아앍 !!!
그... 금 (金) 이 들어있다 !!!

흠좀볼프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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