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글을 쓴다..
이놈의 게으름....고칠려고 노력은 좀 하지만 쉽지가 않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14회 포토블릭 출사의 전체일정을 먼저 말씀드리면 옥정호, 하소백련지, 곰소염전, 채석강
그리고 마지막으로 솔섬을 돌아오는 강행군의 일정이다.
옥정호는 붕어섬으로 유명한 곳이긴 한데 출사시기가 가뭄과 겹쳐 붕어섬의 제대로 된 위용을 볼 수
없었고 거기다가 운무가 끼어 마음을 답답하게 했다.
추억까지 되새김질을 시켜준 곳이다.
알고보니 바위가 풍파에 깍여 멋진 장관을 이룬 곳을 말하는 것이었다
이날은 안타깝게도 해가 진후에 도착을 하여 일몰을 담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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