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사느라 고심할 때,,,
멋지지 않기만 해봐라 하셨었죠..
(전 멋지다고는 안했어요.. 고르기 힘들다고 했지 ^^;;)
대충 찍어봤어요. 구경하셔요.
네..캐논 중급기종 40d로 장만했어요.
렌즈 없이,,,
렌즈는 보급형 번들 18-55로 했는데 대신 한정판으로 출시된
is로 구하느라 힘 좀 들었습니다. ^^
렌즈 끼워봤어요..
어떤가요? 좀 멋진가요?? ^^
옆모습이예요.. 그런데 똑딱이 무게와는 비교도 안되는 중후한 무게감으로 인해
제가 늘상 들고다니며 잘 찍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설명서엔 죄다 첨 보는 용어들 뿐...
요런거에 무지 약한 저 두바이 가서 열공모드로 들어가야만 겨우 찍을 수 있지 싶습니다.
연습 많이 해서 여름에 엄마 펜션 사진도 찍어드리고
8월말 영국여행 가서도 사진 많이 찍어오고 싶어요. ^^
이건 모냐면,,,, 카메라 가방 입니다.
두바이 갈 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악세사리류도 다 구입했어요.
덕분에 아주 허리가 휘청 했답니다. --;;
모든 부속물들이 어찌나 종류가 많은지 그거 하나하나 비교해 보고 사느라
머리 좀 아팠지요..
실물은 이렇습니다..
실용적인 카메라 가방이라고 할 수는 없는듯,,
하지만 카메라 가방 따로 메고 핸드백 따로 메고 할 수가 없어서
카메라와 간단한 소품 넣어서 그냥 가방처럼 쓸 수 있는 녀석을 골랐어요.
그리고 제가 옛날 꽃날 요렇게 버클달린 가방 엄청 좋아했거든요..^^
그때 그시절을 생각하며 옆으로 둘러메고 다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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