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지난가을 디카질 두번째

괌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다 말아서요.

쪼매 아쉬워 하다가 다시 올립니다.

제가 호텔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갔다고 얘기했던가요???

죄다 PIC 호텔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1. 호텔앞.. 비치로 가는 사이길


 2. 비치에서 바라본 PIC호텔

(가려서 꼭대기만 보인답니다)

커플이 원주민틱! 해보이지요? PIC 바로 옆에있는 공용비치입니다.

가족들 뒤로 구석에 작게 보이는 것은 바베큐 시설이구요.

왜 여길 갔냐하면... 스노클링하기 좋은 포인트가 요기였거든요!!!


 3. 넙치.

잘 보면... 물고기 한마리가 보입니다.

모래바닥에 숨어있는 넘을 찾아내고 나서 어찌~~나 즐거웠던지요!!

 
4. 산호초위의 물고기 한마리.
맨날 머라고 가르쳐주는데.. 기억 못합니다.

암튼.. 젤 많이 볼수있는 종류의 물고기입니다.

모래가루에서 벗어나다보니.. 이렇게 색이 제법 잘 나왔습니다.
 


 5. 화이트 엄청 날린... 물고기떼.

뒤에 날린거 보이시나요.

모래와 산호초.. 경계에서 찍는데

화이트가 잘 안맞다보니 물고기가 잘 안나와서

메뉴얼로 돌려 촬영하다 이렇게 괴기스러운 사진이 나왔습니다.

암튼... 물고기는 무진장 많았습니다. ㅋㅋㅋ

 

담에 가면 더 잘찍을수 있겠지요?

어느새 봄.. 실실 어디론가 떠야할 시기인데...

일에 치이고, 가족들 등쌀에 시달리는 거복이가 물적실 틈이 없습니다요.

아~~ 물이 그리워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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