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할때 쓰는 카메라가 바뀌었습니다
2000년... 건전지 4개를 신속히 소모시키던 육중한 코닥 DC3400 부터시작하여
소니 P8을 거쳐
지금의 캐논익서스까지...
디지털 제품이 빠르게 변한다지만,
8년동안 아주 빠른 속도로 가격은 내려가고 성능은 좋아지고 있다는걸
체감할수 있습니다
PS. 해리는 긴장해라 흠흠
그 당시 몸값 100만원을 자랑했던 고급 디지털기기니만큼
케이스도 저렇게 번쩍번쩍한 하드케이스에 담겨져 있었지요
회사에서 일할때 쓰는 카메라가 바뀌었습니다
2000년... 건전지 4개를 신속히 소모시키던 육중한 코닥 DC3400 부터시작하여
소니 P8을 거쳐
지금의 캐논익서스까지...
디지털 제품이 빠르게 변한다지만,
8년동안 아주 빠른 속도로 가격은 내려가고 성능은 좋아지고 있다는걸
체감할수 있습니다
PS. 해리는 긴장해라 흠흠
그 당시 몸값 100만원을 자랑했던 고급 디지털기기니만큼
케이스도 저렇게 번쩍번쩍한 하드케이스에 담겨져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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