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카메라가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대략 5년전에 올림푸스 c-40이라는
모델을 80만원 주고 구입했었습니다..
그당시 c-40이 탑에 속해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이정도 디카면 30만원정도면 구입하겠죠...
사자마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가 수없이 발생하여 일년간 같은 문제로
뻔질나게 A/S를 받았습니다..
일년이 지난후 메인보드가 고장났다고해서 15만원주고 유상 수리를 했습니다..
물론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였습니다...
수리받고 고장날가봐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몇장찍고나니 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로 A/S용산지점에를 같더니
이번에는 무슨 스위치라나...사만육천원정도가 나올것이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무슨고장으로 얼마가 들지 모르고 성질도 나고 해서 그자리에서 망치로
부셔버렸습니다...
올림푸스의 기술력의 한계를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는 상황에 화가 나고 신제품 출시해놓고
성능테스트 제재로 하지 않은채 수많은 결함을 가진 제품을 판매하고 나서
제품 하자에 발생하는 a/s비용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올림푸스 디카...
정말 화가 납니다...
올림푸스 디카가 케논이나 니콘를 절대 이길수 없다는 사실을 c-40을 통해
새삼 깨달았습니다...
혹시 올림푸스 디카를 사실려고 생각하신다면 절대 권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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