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교엔 구경을 마치고 소니빌딩으로 향했다. .원래는 히가시교엔을 보고 야스쿠니 신사를 갈려고 했으나.. 히가시교엔을 나와서 생각이 나는 바람에 갈수가 없었다.. 거리도 거리였는데.. 발이 너무 아파서 다시 돌아가기가 너무 힘들었다.. 뭐 지하철이라도 타고 가 볼 요량이었는데 가지고 있는 가이드북에는 야스쿠니 신사자체가 언급이 안되어있어서 포기를 하고 그냥 소니빌딩과 애플스토어를 가기로했다. .
이 아래 사진은 그냥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들인데.. 진짜 명품샵 천국입니다. 잡다한 브랜드는 거의 보기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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