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카메라브랜드라하면 니콘 캐논 등 외국제가 좋은 것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의 디지털 카메라는 많이 묻힌다는 느낌이다.

 

뭐 이렇다고 해서 내가 블루를 산건 아니다.

 

단지 카메라는 필요했고 싼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고 싶어서였다.

 

난, 일단 디지털 카메라는 화소수가 높아야 좋은 줄 알았던 카메라 완전 초보였다.

 

그러나 카메라는 화소수가 높다고 가격이 높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가격대도 싸고 화소도 700만 화소정도인 블루를 구입하게 된것이다.

↑삼성 블루 내용물들 삼각대는 따로사야함 일단 기분은 좋은돼~~~~ =ㅂ=)

 

내용물은 주연급인 디카 블루, 크레딧, 케이스 등등~ 역시 폰카의 화질은 저질이다...

 

 ↑ 블루의 뒷면과 앞면 LCD가 생각보다 크다 ㅇㅁㅇ;;;)

 

뭐 녀석의 생김세는 대충 이러하다 은근 이쁘다 //ㅁ//

 

일단 앞의 렌즈가 카메라의 크기에 비해 약간 크다.

 

뭐 그닥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필자 -ㅂ-

 

뒤에 LCD를 보면 오른쪽과 아래쪽에 네모나게 버튼이 많타.

 

이것들은 터치 스크린처럼 옆으로 위로 손으로 건들면 움직인다.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사진을 날려먹기 일수였다.

 

사용할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ㅁ-;;;

 

 

 ↑ 이것은 카메라를 넣는 케이스(가방~) 이다. 실제크기와 거의 99.99999%흡사...할것이다.

 

↑카메라를 충전 혹은 다른단자를 꽃을수 있는 크레딧이다.

 

↑이건 크레딧의 앞부분, 단자가 두개 보인다

↑왼쪽이 파워(충전)단자 오른쪽이 AV단자

 

일단 AV단자랑 크레딧이라하면 디카에서 찾아볼수 없었던 참신한 아이템인거 같다.

 

충전할때 그냥 꽃아넣으면 되고 AV단자는 TV에 연결하여 카메라의 LCD를 대신할수 있다.

 

영상을 찍어서 가족과 같이 오붓하게 볼수 있다 라는 장점이 있다..

 

↑ 충전기와 크레딧 활용법이랄까!!

 

일단 충전기는 USB선을 대처할수 있다.

 

굳이 충전선 말고도 24핀 핸드폰용 충전선도 들어가니 별문제가 없다.

 

↑이것은 카메라의 리모컨이다.

 

이 리모컨은 크기가 무지 작다! Small....

 

그래서 손이 큰사람은 좀 불편하다. 참고로 필자는 쓰지 않는다...

 

4미터 거리에서 사용가능하며 어느정도 거리와 각도를 벗어나면 백날 눌러도 카메라는 반응이 없다.-ㅍ- +

 

 

 

 

 

 

↑샘플샷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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