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영입을 했습니다.
사진으로 본것보다
너무나 깨끗해서 놀랬습니다.
셀프 타이머 레버가 없습니다.
알고 산것이기에 별로^^
파시는 분이
소프트 버튼까지 끼워주셨네요^^
상당히 훈남이셨다는^^
세월의 흔적이 별로 안보입니다.
렌즈도 깨끗하구요
필름실도 아주 깨끗합니다.
속사케이스도 이쁘구요
다 덮는것도 있는데
역시 덮으면....ㅋ
스트로보도 끼워줬습니다.
상당히 싸게 구한듯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만
깨끗해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
착용샷입니다.
40미리 화각이 그렇게 시원할지 몰랐습니다.
35미리보다는 좁고
50미리보다는 넓은
잘만 쓰면 전천후 화각이 아닐지^^
G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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