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이 디카루 여기저기 찍어댔다. 디카 이게 여기 저기 찍는 쏠쏠한 재미가 있드만..^^
위엔 울 학교 도서관이구.. 밑엔 학교뒤 경상베가스다..
평소엔 하늘을 볼때마다 어지럽게 늘어져 있는 전기줄이 보기 싫었는데, 이렇게 찍어놓으니 나름대로 분위기를 자아네게 해주는것 같아 좋다.
낼은 진이랑 해운대 가기로 했다. 좋은 사진 많이 담아와야지. ^^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