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즈 캐논 트라이던트(지속魔)
자신의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블레이즈 캐논' 한 장을 묘지로 보내고
효과를 발동 한다.
패에서 화염 속성 몬스터 한 장을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상대 몬스터 한 장을
파괴하고 500 포인트의 데미지를 준다. 이 효과를 사용한 턴은
공격을 실행할 수 없다.
유희왕 게임에서 최초로 마법카드를 제물로 삼아서 발동하는 마법카드, 블레이즈 캐논 트라이던트입니다.
효과로 봐선 쓸만합니다.
효과로 500데미지를 주고 몬스터를 파괴시키지만,
볼카닉 백샷을 묘지로 보내면 상대에게 1000포인트 데미지를 줄수있습니다.
즉 덱에서는 최고 3장(금지/제한 제외)까지 카드를 넣을수 있는데,
4000이면 라이프포인트가, 3000데미지를 주고, 2번더 발동하면 상대는 끝입니다.
(백샷데미지+트라이던트 데미지=1000 백샷은 최고 3장=3000데미지)
제가 좋아하는 카드긴 하지만....
그림이 어째 블레이즈 캐논 이 더 낫다고 왜 난 생각하지???
P.s:전현우 레인보우 드래곤을 뽑았군. 하지만 얼티니...
역시 개는 실력이 부족.
홀로그래픽 레어를 뽑아야지 왜 얼티를 뽑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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