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봄 어느 날인가 논현동 아이월드 사무실에서 뵌 허진호박사님이 이야기 도중 갑자기 셔츠 주머니에서 얄밉도록 얇고 예쁘장한 카메라를 꺼내시더닌 번쩍~. 그리고 나중에 받아 본 사진이..
소니카메라를 통해 본 세상도 rb의 파랑안경 너머로 보이는 세상처럼 푸르른tone으로 보이는가?...흠
사진에서 rb가 쓰고 있는 안경은 접대용 투명렌즈 안경(당시 rb 파란안경은 셔터문 창살을 들이박고 사망신고)..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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