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 묵은 아버지의 카메라 미놀타 x-300

네이버에서 아날로그 카메라를 주제로 삼길래 장농속 이것이 생각나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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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개봉

장농속에 박혀있었으니 깨끗합니다

 

필름 감을때 이렇게 잡기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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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방찍고 장전!


카메라+플래시+렌즈

무식하게 큰 플래시 이렇게 설치합니다


 
합     체

알수없는 글씨들


카메라와 연결없이도 터트릴수 있는 플래시

삐요옹 하는 소리가 재미있어서 자주 갖고 놀던 기억이 납니다


 
좀 큰 렌즈인데 이게 제일 깨끗하네요

 
 
 
 
 
우리집 수백장의 사진을 만들어낸 주인공
확실히 디지털 카메라에선 느낄수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사용법을 몰라서 해메고 있지만 사용법 배워서 동호회도 다니고 싶어요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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