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을에 입장하기전 응원도구 파는데서 에프씨전용우비를 살까말까하다 비도않오고
너무비싸서 않샀는데 경기장 입장하자마자 비가;;;;;;;;;;;;;;;;;;;;;...............
홀딱젖은 생쥐꼴이되고... 한2~30분후에 비가 그치고나서 바로 옷부터짰다....ㅠ ㅜ
새로산 가방 다젖고,,,,,ㅠ ㅠ 우비살껄,,, 살껄,,,,,ㅠ ㅠ
완전후회했다.... 그래서 이날이후로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미리미리 대비하자는 차원에
햇빛이 쨍쨍해도 우산가지고 다닌다... 그런데 우산가지고다니는날을 꼭 비않오더라....;;ㄱ ㅡ
경기보는데 맨앞에앉아도 선수들 개미만하고,, 그러다 경호원아저씨... 진짜잘생겼다~
후반전부터 왔는데... 축구보고시퍼서 슬쩍슬쩌 눈동자굴려서 전광판본다..ㅋㅋ 진짜 재밌었다...
첨엔 잘서있따가 한20분후부터 다리꼬이기 시작했다.. 친구랑 다리아프겠다.. 하면서 계속 쳐다봤다..ㅋㅋㅋ
*위에사진은 컴은티에 한 사람은 친구고,, 나머지사랑은 경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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