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니의 영화카메라용 브랜드 씨네알타. 신제품 투입..F23 카메라본체와 영상기록용 매거진세트로 한화 2억원을 넘을 전망.(렌즈별매) 방송송수신 장비및 방송용 모니터, 방송용 카메라시장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2위인 파나소닉이 최근들어 대폭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로 30년간 방송장비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소니에대해 '소니타도'를 외치며 추격해오는 상황. 실질적으로 최근 미국 지방 민방및 일본 간사이지역을 중심으로 방송국들의 파나소닉 장비로의 이전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은 파나소닉의 투자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이에 소니사는 방송용 시장의 고수 및 영화용 시장의 공략으로 영상장비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키겠다는 전략. 이미 필름카메라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는 영화계에조차 디지털HD씨네카메라 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한 장본인인 소니는 (1999년 씨네알타 F900발매시부터.) 이제 본격적인 영화계 필름카메라 죽이기 작전에 나서며.. 과거 70년대 말 수퍼8mm와 16mm업체를 죽이며 방송계에서 필름카메라를 몰아낸 이른바 '소니쇼크'의 재현을 노리고 있다 소니의 신제품 최상위 라인업 F23은 내년 5월경부터 발매될 전망.. 사진 위)죠지루카스와 소니 HDW-F900 사진 밑)내년 5월 발매예정인 신제품 소니 F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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