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디카를 손에 넣은게 2002년 8월

 

입사 셤 보고 띵까 띵까 놀러다닐때 갑작스레 홀랑 질러 버린 캐논 파워샷 S30

 

그때 당시 디카 한번 사보겠다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디카에 대해 머리 싸매고 공부(?)했던 기억에.... 정이 가는 첫 디카였는데

 

아직 쓸만 하지만 이번에 디카를 바꾸게 됐땅~ 쿠하하 ^^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룰루 랄라

 

회사에서 선물을 준다길래 이것저것 보니 쿠쿠밥통이 맘에 들긴 했는데 품평회때 떨어진 모냥이닷 에잇

 

그래서 딱히 선택할 만한것둥 없구 이참에 슬림한 디카 하나 장만해 볼까 하는 맘에

 

얼렁 선택한 삼성 케녹스 #11  우히히 ^^

 

요즘 장동건씨가 엄청 광고하고 있는 케녹스 #11

 

뭐... 영화도 볼 수 있고, MP3들으며 사진도 찍을 수 있다고 엄청 거창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만

 

과연.. 내가 그 기능을 다 쓸 수 있을찌는 미지수... ㅡㅡ;;

 

암튼.. 새로 생긴다니 마음이 뿌~듯하네 ^^                     -자랑질 끝~ %%-

 

사진은 팝코넷 리뷰 보고 퍼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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