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갔다와선
뒤늦은 구매질이지만.
역시나 필요하더라.
디카가 막 뜨기 시작할 무렵 샀던 올림푸스를 버리고
날씬하고 싼 이녀석을 질러버렸다.
이제..더욱 가난해졌다....
하지만 마음만은 부자..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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