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물론이고 덤으로 여행에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하지만, 메모리가 부족하면 디카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렇다고 앞의 사진을 무작정 지울 수도 없고...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32Mb의 메모리가 너무 작아 더 큰 용량의 메모리를 구매하게 되는데, 해외 여행이나 일정이 긴 여행, 그 외 특별히 사진을 많이 찍게 되면 256~512Mb도 모자랄 수 있으니, 이와 구매할 거, 1Gb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고용량 메모리는 장기간 여행시가 아니더라도, 디카에서 지원하는 최고 화질로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어 화질도 좋을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 인화시 원하는 사이즈로 크게 인화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1Gb의 메모리도 한달 정도 되는 장기 여행에서는 용량이 모자라게 됩니다. 하루 두통정도(대략 50장≒50Mb)를 한달간 찍는다고 가정할 경우 1.5Gb가 필요하니... 역시 다른 대체 방안을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20G~80G의 휴대용 저장장치가 20만원 중반부터 40만원
대까지 거래되고 있습니다. 휴대가 간편하고 장기간 여행
시 사진을 무한대로 찍을 수 있는 있으나, 가격 부담이...ㅠ.ㅠ
하지만, CD여분이 모자라거나 CD를 굽지 못하는 경우,
여행시 이동중에 망가질 수 도 있는데, 이미지 저장장치를
이용하면 이런걱정 저런걱정 안해도 되니 좋긴합니다.
중고 거래 시장이나 대여를 해주는 곳도 있다니,
한번 생각해 볼 만 합니다.
또, 요즘은 디카족을 겨냥한 이미지 정장장치가 가능한 mp3
선보이고 있으니 mp3장만하실 분들은 이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2. 소형 노트북 or 개인 노트북
소형 노트북은 비디오 테잎 정도의 크기로 가벼워 휴대에 용이하다고 합니다.
오래전에 단종되었지만, 가격이 저렴해 휴대용 저장 장치로 사용하는 사람이 꽤 있다고 하네요...
개인노트북은 가져가면 편하겠지만, 역시 부피가 크고 무게가 있어 휴대성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사진을 무한대로 저장할 수 있고 노트북으로 사진확인도 하고, 일기도 쓰면서..
종종 인터넷으로 여행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3. Only 메모리 카드
하지만, 기존에 256~512Mb의 경우는 용량이 턱없이 부족하니 여분의 메모리칩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4. 기타
웹하드나 개인홈피에 올리는 방법도 있으나, 외국은 우리나라처럼 인터넷 속도가 빠르지 않으니, 일일이 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PC방 이용료가 비싸고 민박집이나 숙소의 컴퓨터를 이용한다고 해도 여러사람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에서 오래 작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20~40Gb 의 mp3 플레이어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여행중 mp3도 들으며 사진을 저장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만약 가져가신 메모리 카드로도 부족하신 분들은 숙소나 PC방에서 CD를 구울때, 여분으로 한 장 정도를 더 구워
미리 집으로 소포를 보내면, CD가 망가지거나 하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스페셜웨딩 네이플스 다섯천사 드림모아 리찌 경필이 이야기 내 세상으로 들어오다 아시아메탈 짬밥 핸드해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