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가는 정기 산행
모임도 힘들었고,, 만나는것도 힘들었지만 그만큼 산행만큼은 즐거움이 더 큰 산행이었다.
평소에는 업무적인 이야기에 정장입은 차림에서 야외에서 편한 복장으로 보니... 이런 분위기를 느끼는것도
산행의 또다른 맛이 아닐까 싶다.
다음달에 진행하는 남한산성 보양식 산행과,,, 1월에 겨울 산행도 차질 없이 진행 될수 있길..
- 관악산 과천 능선을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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