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위로 뛰고 구르고 날고... 뭐, 이런것 들을 려원이가 좋아한답니다.

때론 굴러 떨어져 바닥이 깨어질까 염려스러울 때도 있답니다^^

어쩌다가 위와 같은 모습이 되기도 하는데, 어젠 그 모습을 디카로 잡았답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모니터에 비춰줬죠.

그리고, 애가 그렇게 힘들어하고 울고 있는데 사진이나 찍고 있냐고

무쟈게 욕먹었습니다 ㅠ.ㅠ

위기의 려원...

종종 그럽니다. 근데 전 그냥 재밌습니다

 나쁜 아빤가요? 그리고... 아래는 뭔가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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